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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은 사랑을 노래한것이 아니다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337
아리랑은 사랑이나 이별을 노래한 것이 아니다.
아리랑은 추수의 기쁨을 노래하는 쌀의 노래 즉 <쌀 타령> 이다.
고정관념 을 버리고 읽어 주시기 바란다.
아리랑의 가사 중에 와전된 다음의 몇가지만 바꾸면 된다.
씨의 알이=씨 알이=씨알=쌀. 고개=목=목구멍. 나를 버리고=쌀을 버리고.
님=놈. 발병= 배알이 병.

쌀이 쌀이 쌀이 쌀이 쌀이 쌀이 쌀이 쌀이요 = ㅆ 을 탈락 시키면
알이 알이 알이 알이 알이 알이 알 알이요 = 연음 법칙을 적용하면
아리 ㄹ ㅏㅇ 아리 ㄹ ㅏㅇ 알 아리요 ......................................1>

쌀이 쌀이 쌀이 목구멍 으로 넘어 간다 = ㅆ탈락. 목구멍을 고개로 바꾸면
알이 알이 알이 고개 로 넘어 간다 = 연음법칙 적용
아리 ㄹ ㅏㅇ 고개 로 넘어 간다..................................................2>

쌀을 버리고 가시는 놈 은 십리도 못가서 배알이병 난다
알을 버리고 가시는 ㄴㅁ은 십리도 못가서 바ㄹ 병 난다
아를 버리고 가시는 님은 십리도 못가서 발병 난다.................................3>

1>2>3>번을 연결하면 완벽한 아리랑이 완성된다.
아리랑은 슬픈 이별의 노래가 아닌 추수한 쌀이 밥이되어 목구멍을 통해 뱃속으로
들어가는 기쁘고 흥겨운 쌀 타령인 것이다.
특히나 3>번을 보면 쌀을 귀하게 여겨 함부로 다루지 말라는 경고임을 알수있다.
여타 다른 아리랑도 같은 방식을 적용하면 역시 쌀 타령임을 알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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