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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글자 반대 이론에 대한 답변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409
첨부 파일 때문에 덧 글로 못하고 이렇게 올립니다. 용서 바랍니다.
개똥이님 님의 우리 말과 글자에 관한 견해 훌륭합니다.
현재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한글이 외래어 표현에 부족함이 있는 것은 알지만 새 글자가 아니라도 세종의 글로써 해결 가능하다는 님의 견해에 사족은 달고 싶지 않습니다. 하지만 필자는 님의 외국이 이러저러한데. . . . . 와 같은 이론은 수긍이 가질 않습니다. 그들의 언어와 글자가 앞서 나가고 있다고 볼 수 없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님은 필자가 시장 조사하여 게시한 새 글자 선호도 결과치도 부정하시는 것 같은데 시장을 외면한 연구가 과연 옳은 것이 될지도 의심이 갑니다.
통계 조사 방향을 잘 못 잡았다고 하셨습니다. 새 글자 선호도 조사 이전에 새 글자의 필요 유무 조사를 먼저 하여야 한다가 아니겠는지요? 물론 필자는 그렇게 하였었습니다. 그 결과 필요성을 제기 하였었지요.
한 마디 더 덧 부치겠습니다.
필자의 ‘안’ 과 님의 ‘안’을 써 놓고 보니 첨부 파일과 같습디다.
시장 조사 결과가 수긍이 가리라 생각됩니다.

추기 : 님이 필자가 제시한바 있는 님의 표시대로 쐐기꼴의 기호는 ‘f'가 아니고 ’v'였음을 바로 잡아 드리고 싶고
님의 ‘ㅇ ㅍ’을 써서 f 의 소리 실어내는 일은 현재의 ‘ㅇ ’이나 ‘ㅍ‘의 소리 값을 부정 할 수 없을 진대 ’ ㅍ ㅇ ' 로 순서를 바꿔야 비슷한 소리가 되지 않을 까? 로 생각이 되네요. 참고 하십시오.


개똥이: jchkim 님, 고맙습 니다. -[2006/12/20-13:53]-

tony: ok! -[2006/12/20-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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