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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제르바이잔, <유로비전2012가요대전>에서 무엇을 노리나

작성자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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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제르바이잔은 수년 동안 유라시아 지역에서 동-서양의 문화를 융합하는 공간으로 알려져 왔다. <유럽운동아제르바이잔(European Movement Azerbaijan)>이 전하는 뉴스에 따르면, 이 같은 언급이 나름대로 호소력을 지니는 이유는 아제르바이잔의 국가 내부적 구조가 국제 공동체적 환경에 부합하는 데에 있다. 일례로 아제르바이잔 내에 다양한 국적과 종교의 사람들이 공존하고 다양한 시기에 정주하기 시작한 공동체가 있다는 사실은 시민들의 관용과 환대를 증명해 준다는 것이다. 올해 바쿠에서 개최될 예정인 <유로비전2012가요대전(Eurovision 2012 Song Contest)>은 유럽 공간의 다양한 나라들을 하나로 묶어내는 문화에 아제르바이잔 사람들이 익숙하게 하는 매우 중요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아울러 지적되고 있는 점은 아제르바이잔의 유럽 통합에 관심이 없는 국가들이 수년 동안 反아제르바이잔 프로퍼갠더를 견지해 왔다는 사실이다. 이 같은 이유 때문에 아제르바이잔에서 <유로비전가요대전>이 개최되는 것은 현재 그와 같은 프로퍼갠더를 막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며, 아제르바이잔의 유럽에로의 통합을 촉진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첨부파일
20120327_헤드라인[5].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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