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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투르크멘 가스 수송체계에서 역할 모색

작성자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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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의 빅토르 야누코비치(iktor Yanukovych) 대통령은 우크라이나를 방문한 베르디무하메도프(Gurbanguly Berdymukhammedov) 투르크메니스탄 대통령과 만나 우크라이나가 투르크메니스탄의 천연가스 개발과 수송을 확대할 수 있도록 전적으로 관심을 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우크라이나의 관리들은 3월 13일 투르크메니스탄 대통령의 도착에 앞서 투르크메니스탄 천연가스의 구입이 양국 대통령들 간의 대화에서 주요한 의제들 중의 하나라고 밝힌 바 있다. 또한 우크라이나 정부는 투르크메니스탄이 우크라이나에 가스를 1,000 입방미터 당 200달러 수준에서 팔기를 원한다고 했는데, 이 가격은 현재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에게 가스대금으로 지불하는 금액의 절반 수준이다. 야누코비치 대통령은 투르크메니스탄 가스의 수출 루트로서 우크라이나의 역할을 언급하면서, “카스피해와 흑해 루트”와 연계될 수 있다고 했다. 야누코비치 대통령은 또한 투르크메니스탄이 말라이-바그티야를릭(Malai-Bagtyyarlyk) 프로젝트를 위한 두 번째 가스관을 건설하는데 우크라이나가 도와줄 수 있으며, 우크라이나는 타피(TAPI, Turkmenistan-Afghanistan-Parkistan-India) 프로젝트에 참여하는데도 관심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첨부파일
20120320_헤드라인[2].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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