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3월 9일, 우즈베키스탄 하원의 <예산 및 경제개혁 위원회>는 2011년 우즈베키스탄의 회계부처 결과보고서를 논의하기 위해 내각, 부처의 장들, 기관 및 지방 책임자들이 참석하는 확대회의를 열었다. 회의에서는 2011년 회계부처의 활동이 위기대처 조치들의 시행, 지속가능한 안정적 경제발전의 보장, 경쟁력의 증진, 근대화 등을 2011년 경제발전의 가장 중대한 우선순위에 둔 카리모프정부에 의해 설정된 목표에 따라 실시되었음이 언급되었다. 2010년의 페르가나 지역과 타시켄트의 지역예산 집행, 예산비용의 최적화와 효과적인 사용이 또한 확인되었다. 이 행사에서는 지방예산 수입재원의 증가에 대해 관심이 부족한 지방의 책임자들에 대해 심각한 비판이 가해졌다. 특히, 회의에서는 회계부처에 의해 수행되는 활동을 강화하고 예산자금의 효율적, 합리적 사용을 목표로 하는 제안과 권고사항이 만들어졌다. 향후 우즈베키스탄의 경제개혁을 위해 국가재정의 효율적, 합리적 예산 사용의 문제가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