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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려고"와 "열려고"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2399
게시일 : 2011-11-16
어간과 어미 사이에 불필요한 [ㄹ]를 첨가시킴으로써 표준을 벗어나 버리는 것은 '-(으)려거든'의 경우만이 아닙니다. [ㄹ]로 시작하는 모든 어미가 다 그렇습니다. 그 중에서 '-(으)려고, -(으)려다가, -(으)려면' 들은 사용 빈도가 높습니다. 그러므로 다음에 이들의 표준 활용형을 더 들어 둡니다.
(1) 닫-으려고, 꺾-으려고, 참-으려다가, 엮-으려다가, 밟-으려면
(2)㉠ 열-려고, 만들-려고, 들-려다가, 베풀-려다가, 돌-려면, 알-려면
㉡ 하-려고, 모으-려고, 쏘-려다가, 자르-려다가, 가-려면, 끓이-려면
(3) 낚으시-려고, 쓰시-려고, 얻으시-려다가, 타시-려다가, 흔드시-려면
그러니 '닫을려고, 참을려다가, 밞을려면, 할려고, 자를려다가, 끊일려면, 낚으실려고' 따위는 표준이 아닙니다. 불필요한 [ㄹ]를 임의로 첨가했기때문입니다. 표기만이 아니라 발음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가 하면 (2)㉠의 낱말들을 '만드려고, 베푸려다가, 아려면' 따위로 적거나 발음하는 것도 표준이 아닙니다. 어간의 끝소리 [ㄹ]를 임의로 없앴기 때문입니다.
- 리 의도 교수의 '이야기 한글 맞춤법'(2004, 석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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