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9일 아제르바이잔, 터키, 투르크메니스탄의 외무부 장관들이 삼자 회담을 개최했다. 아제르바이잔의 엘마르 맘마듸야로프(Elmar Mammadyarov) 장관, 터키의 메브룰트 카부소글루(Mevlut Cavusoglu) 장관, 투르크메니스탄의 라쉬드 메레도프(Rashid Meredov) 장관이 투르크메니스탄 공화국 수도 아슈하바트에서 만났다. 이 자리에서 장관들은 지역 내 문제와 경제 문제에 초점을 두어 이야기를 나누었다. 카부소글루 장관 측 터키 대표단은 1월 28일에 도착해서 투르크메니스탄 관료들과 회담을 했다. 그들은 아프가니스탄-투르크메니스탄-아제르바이잔-조지아-터키를 잇는 교통로 건설을 위한 프로젝트를 포함해서 에너지와 교통 문제에 대한 협력 문제 및 구르반굴리 베르디무하메도프(Gurbanguly Berdymukhammedov) 투르크메니스탄 대통령이 3월에 앙카라를 공식 방문하는 계획에 대한 다양한 주제에 대해 토의했다. 아제르바이잔, 터키, 투르크메니스탄은 언어적, 문화적 배경을 공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