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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제르바이잔 대통령, 나고르노-카라바흐 분쟁은 국가에 대한 압력

작성자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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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제르바이잔 대통령 일함 알리예프는 신년 국무회의에서 나고르노-카라바흐 분쟁은 아르메니아가 취하고 있는 파괴적인 입장뿐만 아니라 유럽안보협력기구(OSCE) 민스크 그룹의 소극적 태도로 여전히 비난받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 자리에서 알리예프는 아르메니아는 점령하고 있는 아제르바이잔 영토를 비워주어야 한다고 언급했다. 대통령은 아제르바이잔 국민들이 현 상황의 진실한 원인을 알아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국무위원들에게 아르메니아 측은 작년 내내 반복적인 도발을 일삼아 왔지만, 아제르바이잔은 분쟁을 해결하기 위한 지속적인 시도를 하고 있다고 했다. 알리예프 대통령은 다음과 같이 표현했다. “우리는 아르메니아인들에게 교훈을 주었지만 그들은 여전히 문제를 극복하지 못했고, 패닉과 히스테리 상태에 있다. 그들은 다양한 국제적 이벤트를 통해 우리를 비난하는 일만 자행하고 있다. 어떤 이유로 국제적 중재자들은 이 문제에 대한 무관심한 자세를 취하는가? 나는 단언한다. 이것은 우리 영토를 오랫동안 점령하고 있는 아르메니아의 작품만은 아니다. 아르메니아는 가난한 약소국가이다. 만일 아르메니아에게 국제적인 강력한 후원자가 없었다면, 카라바흐 분쟁은 오래전에 해결되었어야 하는 문제이다.” 이런 단언과 함께 대통령은 아제르바이잔은 문제 극복을 위해 군사적 역량을 증진시킬 것이라고 약속했다.
 첨부파일
20150113_헤드라인[5].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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