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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르크메니스탄 경제, IMF로부터 좋은 평가

작성자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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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화수소 상품의 수출 증가와 공공 투자에 힘입어 2010년과 2011년 초반 투르크메니스탄의 경제는 IMF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IMF사절단이 5월 25일-6월 7일까지 투르크메니스탄 당국과 최근 경제 발전과 단중기 전망 그리고 지속적 경제 개혁에 관한 조사와 논의 이후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투르크메니스탄은 천연가스 공급에서 핵심적 지위를 누리고, 정부는 경제의 다양화에 박차를 가하며, 석유가스정제산업과 직물 그리고 여행 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투르크메니스탄은 석유가스산업발전계획에 따라 2030년까지 연간천연가스생산량을 2300억 입방미터로 늘릴 계획이다. 보고서는 투르크메니스탄의 경제는 2008년 환율단일화 효과로 이득을 얻고 있고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을 늘리고 있으며, 가스수출의 증가와 공공지출의 증대로 단기성장전망은 좋을 것으로 예측했다. 또한 이러한 전망은 경제의 다양화와 민간 부문의 강화라는 정부의 목표를 달성하려는 작금의 경제개혁을 가속화하는데 굳건한 토대가 될 것이며, 은행 신규 등록과 재무보고표준의 채택은 금융부문의 역할을 강화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나아가 세제와 중소기업등록의 간소화는 민간 부문의 발전에 보탬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IMF사절단은 통화시스템의 강화와 국가통계의 국제적 표준화를 위한 지속적 노력을 환영하고, 장기적으로 안정되고 포괄적인 성장을 위해 거시경제운영의 개선, 회계 개혁의 지원, 금융부문의 강화 그리고 민간 부문의 확장에 힘쓰는 투르크메니스탄 당국을 지원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다.
 첨부파일
20110614_헤드라인[8].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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