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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타시켄트 거주에 대한 제한조치 지속적으로 시행

작성자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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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당국은 타 지역출신 시민의 타시켄트 거주에 대한 제한조치를 완화시키지 못하고 있다. 이 문제는 그 동안 주요한 사안으로서 여러 차례 폐지가 논의되어 왔다. 국립통행당국 대변인에 따르면, 우즈베키스탄 정부는 지난 4월 1일자로 이 규제를 폐지할 계획이었으나 “언제 이것이 이루어질지 장담할 수 없다”고 말했다. 내무부 관리의 설명에 따르면, 원칙적으로 타시켄트 시민이 아닌 경우에, 수도에서 일하고 있다는 증거가 없으면 거주의 자격이 없다. 그러나 고용주가 노동자를 채용하기 전에 시거주기관에 거주를 요구하는 것이 허용되고 있다. 타시켄트 이외의 타지역 출신에 대한 거주제한 연장은 다가오는 9월 1일 독립 20주년 기념식의 안전조치와 관련되어 있다는 해석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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