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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메니아 빈곤 퇴치에 미국이 2700만 달러 제공 예정

작성자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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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국제개발협회(IDA)는 올해 아르메니아에 2700만 달러를 원조할 예정이다. 이 자금은 아르메니아의 빈곤 퇴치와 법제 관리 보장, 의료 서비스와 사회 원조 제공, 사적․공적 하부 인프라 구축 강화를 목적으로 한다고 국제개발협회 측은 언급했다. 보도에 의하면, 4월 30일 4일간의 일정으로 국제개발협회 유럽 및 유라시아부 담당 차장의 선임 협력자인 로베르타 마호니가 아르메니아를 방문한 바 있다. 그녀는 아르메니아 정부 부처 및 개인 사업 분야 협력 조직의 대표자들, 그리고 디아스포라회 대표자들과 만났다. 양측은 아르메니아와 미국의 양자관계 및 아르메니아 개발 계획의 요구에 나타나는 민주주의 영역, 경제 성장 영역, 보건과 사회 시스템 개혁 영역에 관한 아르메니아 원조 프로그램에 대해 토의했다. 로베르타 마호니는 예레반에서 미국의 국제개발협회 협력 프로그램 범위에서 건립된 <마이크로소프트센터>와 <여성지원센터>를 방문했다. 이러한 유럽 및 유라시아부 담당 차장 협력자의 방문은 미국의 국제개발협회와 아르메니아의 공조 20년을 기념하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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