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5일 우즈베키스탄과 투르크메니스탄 양국 정상은 국무 부처와 기관의 관료들, 그리고 주요 기업과 조직의 관리들이 참여하는 확대회의를 가졌다. 양국정상은 상호주의 원칙위에서 우즈벡-투르크멘 무역대표 설치에 관한 공동성명에 조인하였다. 『UzReport』보도에 의하면, 특히 온라인의 구축은 양국의 고객과 소비자에게 편의를 제공할 것이며, 그 외에도 과학 및 기술협력에 관한 정부간 합의는 에너지, 농업, 물 자원, 건강 및 환경보호와 같은 분야에서 협력관계를 구축하도록 촉진할 것이다. 아울러 알리셰르 나보이 우즈벡 국립도서관과 투르크멘 국립 문화센터 도서관 사이에 양해각서가 체결되었다. 이것은 국제도서교류, 현대 도서관 기술의 연구와 수행, 경험의 상호교류, 과학적 성과물의 공동개정에서 유대를 강화시켜 줄 것이다. 양국협력 확대는 이 지역의 현안들 뿐만 아니라 국제문제에 있어서도 폭넓은 협력을 이끌 것으로 전망된다.